갑자기 일이 생겨 제주도를 못내려가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추석을 혼자 집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.
세탁기도 고장나고.ㅠㅠ
식당들은 다 문닫고.ㅠㅠ
그래도 마트는 열었기에 홈플러스 들렸다가 애절한 눈으로 쳐다보시는 불고기코너의 아저씨를 외면할 수 없기에
불고기 1근 사다가 가볍게 한번에 후라이팬에 올려줍니다.ㅎㅎ

함게한 와인은 샤또 디스 Chateat Le Thys. http://enif.kr/3816560
빛을 못볼뻔한 와인인데 좋은 평을 올려서 많은 분들이 사가셨다며 ㅈㅅㅌㅇㅇ 사장님이 추석선물로 한병 주셨다죠.
감사합니다.^^
소고기는 수입산....이면 어떻습니까...고기면 장땡.^^

마무리는 볶음밥.ㅎㅎㅎㅎㅎㅎㅎ
고기와 와인 덕분에 외롭지 않은 추석이었습니다.ㅠㅠ (그런데 왜 눈물이.ㅠㅠ)
세탁기도 고장나고.ㅠㅠ
식당들은 다 문닫고.ㅠㅠ
그래도 마트는 열었기에 홈플러스 들렸다가 애절한 눈으로 쳐다보시는 불고기코너의 아저씨를 외면할 수 없기에
불고기 1근 사다가 가볍게 한번에 후라이팬에 올려줍니다.ㅎㅎ


빛을 못볼뻔한 와인인데 좋은 평을 올려서 많은 분들이 사가셨다며 ㅈㅅㅌㅇㅇ 사장님이 추석선물로 한병 주셨다죠.
감사합니다.^^



고기와 와인 덕분에 외롭지 않은 추석이었습니다.ㅠㅠ (그런데 왜 눈물이.ㅠㅠ)



덧글
딴짓하다가 밥이 식어버려서.ㅠㅠ
노른자는 그렇다 치지만 흰자도 괜찮은가요?
케이힐님 복귀하셨으니 시간을 잡으세욧!!
순정만화 눈망울을 가진 분이 고기를 팔기라도? ^^;;